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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의숭(대의그룹 회장)의 ‘주께 하듯 하라’에서 최재식 201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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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든 지혜를 성경에서 배운다. 사업 경영의 비결도 성경에서 배운다.
가족 화합의 해법도 성경에서 찾는다.
원만한 교제의 비결도 성경에서 얻는다.
그 모든 열쇠가 골로새서 3장 23절에 들어 있다.
이 말씀은 화합의 비결을 보여준다.
부부, 자녀, 동료, 친구 간에도 이 말씀을 실천하면 화합을 얻는다.

내 자동차는 33년째 한 사람이 운전하고 있다.
운전사는 원래 타종교를 믿는 사람이었다. 난 그에게 예수님을 믿으라고 강요하지 않았다.
그러나 자연스럽게 신앙을 갖게 됐다. 지금은 온 가족이 정말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이제 이순이 된 그가 며칠 전 내게 이런 고백을 했다.

“회장님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것이 내 인생 최고의 행운이요 기쁨입니다.
33년간 회장님을 모시면서 우리 가족 모두가 그리스도인이 됐어요”
정말 감사한 고백이었다.

화합의 분위기는 곧 생산성 향상과 고품질로 연결된다.
우리 회사는 아주 섬세한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여간 정성이 필요한 게 아니다.
사원들의 마음이 편치 않으면 그것은 그대로 제품의 품질과 연결될 수 있다.
더구나 우리는 제품의 90%이상을 수출하기 때문에 신용을 잃으면 더욱 치명적이다.

기도의 지원병을 많이 가진 것도 남들이 갖지 못한 자산이다.
아내는 나보다 더 열심히 기도한다.
기도하는 아내를 만난 것이 얼마나 감사한가.
좋은 배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우리는 1967년 결혼했다.
그때부터 40년 동안 단 한 번도 부부싸움을 해본 적이 없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믿는 사람이 거의 없다. 그러나 사실이다.
싸울 일이 없다. 사람들은 우리 부부에게 묻는다.

“40년 동안 부부싸움을 한 번도 안했다고요? 그걸 어떻게 믿습니까.
부부싸움을 안한 것이 오히려 문제 아닌가요?’
나는 아내를 하나님의 지체로 생각한다.
한번도 가볍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
아내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부부 금실의 해법은 골로새서 3장 23절에 담겨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부부 화합의 비결이 여기에 있다.
부부가 서로 주께 하듯 하면 왜 싸우겠는가.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주께 하듯 하면 서로를 사랑하고 이해하게 된다. 성경은 삶의 지혜를 담은 보고(寶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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