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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선 자매의 간증 | 최재식 | 2011-06-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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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선 성도의 간증을 들어 보십시오. 정 성도는 몇해 전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감기인줄 알고 시름시름 않던 것이 갑자기 심장이 심하게 요동치듯이 뛰고 어지러워서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9일 만에 의식을 회복했는데 진단결과 임파선 암 말기로 판정됐습니다. 정 성도는 그동안 하나님앞에 지은 죄를 눈물로 회개하고 " 다시 살려주신 다면 주님만 위해서 살겠습니다." 라고 간구했습니다. 항암치료를 받았지만 악화되어서 급기야 의사들은 가족을 불러서 장례 치를 준비를 하라고 통보했습니다. 그러나 이 자매님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다리는 굳센 믿음의 신앙르 가지고 계셨던 것 입니다. 설교 테이프를 병원에서 틀어놓고 계속 들으면서 계속 들으며 회개하고 기도했습니다. 한번은 듣고 있던 테이프의 설교 중에 큰 소리로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냐.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고 선포했는데 그 말씀이 마음속에 확 들어오더라는 것입니다. 그는 그 말씀을 받아들이고 "맞습니다, 내 속에들어 있는 사망아! 너의 이기를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것이 어디에 있느냐? 나는 예수 이름으로 나았다. 예수님의 보혈로 승리했다. 사망아 물러가라 !" 하며 선포하고 담대하게 사망과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간호사가 주사바늘을 꽃을 때마다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므로 나는 나았다.라고 입술로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교회 축복성회 때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때 그녀는 성령의 뜨거운 역사하심으로 온몸이 치료되는 것을 느끼고 감격해서 병원으로 돌아갔습니다. 다시 진료를 받고 검진을 하니까 임파선은 온데간데 없졌다고 합니다. 의사들도 놀라며 기적이라고 했습니다. 믿음이 없던 남편과 시댁 전체가 회개하고 에수님을 믿게 되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입술의 고백은 이처럼 놀랍습니다. 신앙인이 믿지 않는 사람과 다른 것은 사망과 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싸울 수 있는 무기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싸울수 있는 무기입니다. 말씀은 성령의 검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받아들여서 믿음으로 입술로 고백하고 싸우면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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