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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우 간증문(3학년-2011년 여름성경캠프) | 김진영 | 2011-07-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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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큰음악을 들으며 힘차게 손을흔들었다. 그리고 율동과 찬송도 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만난것같았다. 예배를 끝나고 4006호에서 077빵을 했다. 둘째날 예배를 할때 애들이 울기 시작했다. 그래서 하나님을 만난것같아 나도 울고 싶었는데 울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조금 화가 났지만 기도로 마음을 가라 앉혔다.그리고 수영장에 가서 힘차고 재미있게 놀았다. 셋째날 이제 우리는 집에 간다 그래서 이 간증문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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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김혜연 2011.11.22 09:24
하나님을 지우도 만났구나 평안의 하나님 말이야... 화가날때 기도했더니 마음이 가라 앉았다고 그래 하나님이 너에게 화를 쫓아내시고 평안을 주신거야... 너도 다음엔 하나님이 은혜의 눈물을 주실거야 기대하고 엄마도 널 위해 기도할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