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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주 간증문(1학년-2011년 여름성경캠프) | 김진영 | 2011-07-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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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정말 재미있었고, 어른들이 방언이 너무 시끄러웠다. 찬양과 율동도 재미있어서 더 좋았다. 친구들은 울었다. 예배실에서 영상을 봤는데 너무 피흘리면서 돌아가신 예수님이 너무 무섭고 신기했다. 나는 예배가 끝나고 더 작은 방에 가서 공부를 했는데 사탕도 주고 해서 더 재미있었다. 밥을 먹는 것도 식당에서 먹으니깐 너무 맛있었다. 내가 신청한 공예도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많이 여름성경 캠프를 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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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김혜연 2011.11.22 09:20
너를 위해 흘리신 피란걸 언젠간 깨닫겠지... 기도할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