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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은 처음이고 또 끝입니다. 최재식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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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은 처음이고 또 끝입니다.

'순종' 잘하고 계십니까?

 

첫 아이가 생겼을 때 태명을 ‘순종’으로 했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부담백배”라고 농담을 하시곤 했습니다.

아이가 태어난 후에도 아이에게 제일 먼저 순종을 가르치려고 했습니다.

부모에게 진정한 순종을 배워야 하나님께도 순종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순종이 없었으면 지금 우리도 없습니다.

그것이 이 아이가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필요한 모든 지혜와 힘을 얻을 수 있는

근원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이를 가르치면서 저도 순종을 배우기 때문이고, 제가 순종하지 않고는

다음 세대에게 순종을 가르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순종은 처음이고 또 끝입니다. 믿음의 선배들은 모두 이 순종의 자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 누구도 순종의 자리에서는 하나님을 떠날 수 없으며, 그 누구도 순종의 자리에서는

하나님이 없다 하지 않았습니다.

그 누구도 순종의 자리에서는 좌절을 겪지 않았고, 순종의 자리에서 떠나 하나님을 안다 하는 이도 없었습니다.

내가 있어야 할 순종의 자리, 그 자리를 떠나서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주님은 이천 년 전에도 말씀하셨고,

지금도 말씀하십니다.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요 6:38,39)

주님은 아버지의 뜻을 명확히 아셨습니다. 그것은 주님께 주신 모든 사람들을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보내신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것에 모든 것을 거셨습니다. 아버지의 뜻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 뜻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수고하고 땀 흘리셨습니다.

지금도 주님의 마음은 그 사람들을 향해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예수님의 순종이 지금 우리에게 머물러 있습니다.

예수님의 순종이 없었으면 지금 우리도 없습니다.

 

- 천 번의 순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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