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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주영 간증문(2학년-2011년 여름성경캠프) | 김진영 | 2011-07-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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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탔을때는 별로 멀미가 안났는데 탔을 대는 멀미가 많이 났다.
나는 기도할 때 처음으로 울었다. 지수는 2번째 기도할때 몇 방울 흘리고 3번째 기도했을때 내가 울었다. 나는 목사님의 설교가 재밌었다. 하지만 목사님이 목이쉬어서 이해를 못했다. 근데 이상한게 교회에서 게임을 했다. 마리오 닌테도위를 하였다. 내가 수영장에서 언니가 물에 나를 빠뜨렸다. 나는 물이 코에 들어갔다. ㅠ0ㅠ 나는 울뻔했다. 우리교회 축구 시합에서 창대교회가 이겼다. 밤에 야식은 치킨으로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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