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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주 간증문(5학년-2011년 여름성경캠프) | 양규성 | 2011-07-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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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에 있을 때는 높은데가 무서웠지만 이제는 하나님과 함께 있다는 느낌이 나서 높은게 무섭지 않았다고 생각이 되어서 즐거웠습니다.
제가 기도를 했을때는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슬퍼서 울기도 하고 기뻐서 울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항상 이렇게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 저는 지금 출발선에 있습니다. 제가 이 출발선에서 나아가서 1등을 할 수 있게 해주세요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고 아껴주셨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큰 비를 내렸지만 살아남은 사람이었습니다. 바로 노아와 노아의 가족이었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충실히 들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큰비를 내린뒤에 그들에게 무지개를 선물로 보여주었습니다. 라는 말이 제 마음에 딱 들어 맞춰서 정말 로 기뻤씁니다. 각 하나님이 저에게 용기를 주는것 같았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린 다는것을 이곳에서 알아서 정말 기뻤습니다. 주알리기 캠프장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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