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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은 간증문(5학년-2011년 여름성경캠프) | 양규성 | 2011-07-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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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주알리기 어린이 캠프 신청서가 와서 이 캠프에 신청했다.
2박 3일이어서 매우 신났다. 먼저 숙소에 가서 짐을 내려놓앗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그래서 웬지 즐겁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잇을 것 같은 느낌이었다. 점심식사를 하고 아주 큰소리로 찬양을 했다. 너무 신이 났다. 그리고는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요셉에 대해서 배웠다. 요셉은 10명의 형들에 의해 애굼의 노예로 은 20세겔에 팔렸다. 하지만 애굽의 총리가 된 사람이다. 또 하나님의 관계에 대해서도 배웠다. 그렇게 배우다 보니 저녁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저녁예배도 드렸다. "주님 오세요" 라고 기도를 했다. 그러다가 마음이 따뜻한 것을 느끼고, 눈물이 저절로 났다. 성령님께서 나를 안아주신 것이다. 너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기쁨이었다. 다음 날, 둘째날에는 성경 어드벤처와 달란트 교실을 했다. 아쉽게도 문제는 맞추지 못햇지만 기분이 나쁘진 않았다. 달란트 교실은 공예를 했다. 그리고 저녁에는 또 기도를 드렸다. 그러다가 갑자기 구역질이 나기 시작하더니 방언이 터져나왔다. 너무 기뻐서 울음이 나왔다. 하나님과 나만의 통화 하나님을 더 믿고만 싶을수 없겠지? 그리고 목사님께서 기도를 해 주셨다. 이제 나는 은헤를 받았으니 소원을 이룬 거나 마찬거지다. 정말 기쁘고 또 기뻤다. 셋째날에는 무엇을 할까? 궁금하다. 하나님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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