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명재 간증문(4학년-2011년 여름성경캠프) | 양규성 | 2011-07-23 | |||
|
|||||
|
우리는 주알리기 캠프에 갔다. 첫째날 우아~ 고급호텔이다. 우린 4004호에 왔다.
예배는 열심히 들었지만 찬양과 율동은 집중하지 못한 검을 반성하고 싶다. 첫째날에 예배는 좋았지만 찬양은 별로였던 첫째나 반성하자 둘째날 찬양과 율동이 집중이 되네~~~ 둘째 찬양힘이 빠졌는지 율동을 흐느적 흐느적 첫째날보다 많이 못한것 같다. 와~~~ 달란트 교실 우린 창대 이름을 걸고 축구대회에 나갔다. 우린 결승에서 마포 교회를 상대로 승부차기 3-1로 이기며 우승과 함께 야식을 가져왔다. 찬양시간에 난 우승에 기쁨을 담아 열심히 찬양하였다. 말씀 부흥회 나에게 성령님이 찾아오신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주원이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다 보니 울면서 기도하게 되었다. 그리고 여러 아픈 사람 나 가정 교회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하다가 보니 울음이 펑펑 나왔다. 그리고 이영만 목사님이 기도하면 안수해주실때는 더욱더 열심히 주월이를 위해 기도할때 주님께서 이 모든 일을 행하실 것이다. 라는 믿음을 갖고 기도하니 내 믿음의 벽이 두터워 져서 정말 전심으로 예배할때 사단이 내 마음속에 들어오지 못할것을 확신하였다. 셋째날인 지금 난 이 간증문을 쓰고 있다. 마미막 설교땐 주님의 성령이 창대교인에게 찾아올것을 믿고 열심히 기도할 것이다. 나만 성령 충만 한것이 아닌 모든 주 알리기 STAFF, 선생님, 학생 들이 예수님을 만나가지고 집에 돌아가기를 많이 기도로 준비 할 것이다. 주알리기 화이팅 예수님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