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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같이 잘 사는 세상 | 최재식 | 2020-0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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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잘 사는 세상 그러나 집에서 생각해보니 대부분의 직원들은 좋은 기술을 갖고도 회사를 위한다는 명목아래 돈 걱정을 하고 있었지만 자신은 그 사람들의 연봉만큼을 위험부담 없이 매달 받고 있었습니다. 프라이스는 고민 끝에 불경기에도 매년 직원들의 연봉을 30%씩 인상했습니다. 급기야 프라이스는 전 직원의 최저임금을 8,000만원으로 책정했습니다. 프라이스 자신도 똑같은 연봉을 받았고, 경비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런 정책이 회사를 망하게 할 것 같다고 회사를 떠나는 직원도 있었지만 오히려 그 후 1년 동안 매출과 수익이 2배로 늘었고 프라이스의 회사를 찾는 고객도 더 많이 늘었습니다. 가진 것을 아까워말고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나누며 베풀며 사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주님! 갈릴리 바다의 물길처럼 제게 맡긴 부를 흘러 보내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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