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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목장 열번째 모임 | 최재식 | 2018-03-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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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는 목장예배실이 없어서 1층 카페에서 모였습니다. 약간 어수선 했지만... 그래도 목장 식구들 모여서 예배드리니 좋았습니다.
지난주에 병원에 입원하셨던 최륭 성도님이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하셨습니다. 맛잇는 커피도 쏘시고...^^
오늘 조진희 박진아 목자님 부부와 최륭 류은옥 집사님 부부 장원영 집사님과 저 총 6명이 참석했습니다.
다들 고난 주간에 열심히 기도하면서 사셨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주로 장원영 집사님의 간증이 있는 삶을 들었습니다.
모든 지킬만한 것 중에 더욱 내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그에게서 남이니라 이 말씀을 꼭 잡고 한주를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오늘 목사님 말씀 처럼 손으로 만지지 않아도, 하나님을 시험해 보지 않아도 오직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아갈 수 있는 은혜목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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