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목장예배시작전 찬양연습을 했습니다
자칭 음치수준인 세남자(?) ^^ 들이 ( 그래도 한분은 성가대니까 제외)
열심히 소리높여 앉아서 하다가 누구랄것도 없이 일어서서 ...
참 은혜됩니다 ㅋ ㅋ
강영구집사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남자의자격이란 프로에서 남자가 죽기전에 해양할일중 합창이
생각난다는 말씀이....
집사님 목장예배가 한가지는 해결해 드렸네요 ㅎ ㅎ ㅎ
나눔중에 나약한 우리의 모습을 보게되고 나이들면서 겪게 되는
갱년기(?) 증상들이 여호수아 목장 식구들에게는 피할수없는 현실이 되었네요
우리 서로 목장예배때 위로해주고 받아주고 안아주고
맛있는 밥도먹고^^^^^
화이팅입니다...
댓글 7
엄현숙 2011.4.6 22:19
권사님 안고 기도해주실때 따뜻하고 행복했어요 하집사님 롤 모델이 권사님인데 저는 하집사님이예요 참 따뜻한 권사님 집사님이예요 저는 참 하나님이 넘 사랑마니하시는것 같아 행복해요
나미숙 2011.3.12 09:57
모임을 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고백 할수 있어서 감사해요 더욱더 목장모임이 풍성하수있도록
기도와 말씀으로 인도해 주신 이상의장로님 부부에게 감사드림니다 ~~
하종례 2011.3.11 21:26
우린 언제 이런날이 오나ㅠㅠ 무척 부럽네요 사랑합니다 여호수아 목장원들 모두
운영자 2011.3.9 11:23
ㅎㅎ 여호수아 목장으로 바꿔달라고 목사님께 조를 뻔했어요...^^
김희숙 2011.3.8 16:13
집사님^^ 부부끼리만 가능합니다
운영자 2011.3.7 20:25
헐.. 목장 예배때 서로 안아줘요?...^^
이시동 2011.3.7 17:50
어제 덕분에 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호수아 목장을 보면서 인생의 경륜이 어떤 것인지 보게 됩니다!
항상 은혜충만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