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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님 감사합니다 | 김희숙 | 2011-0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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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목장식구중에서 제가 제일먼저 들어왔네요...
최재식집사님 고생많이하셨습니다. 요구사항 들어주느라 애쓰셨습니다. 무슨이야기냐고요? 우리목장평균연령이 아시다시피 50이 넘는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뒤에숨어있는 방을 못찾기도하고 어려움을 들어서 최집사님께 앞에 눈에 잘 띄는곳에 해달라고 쬐끔 부탁을 드렸더니 이렇게 좋은 자리로 이사해 주셨읍니다. 이제 이곳을 통해서 우리 식구들 살아가는 이야기. 힘든이야기. 기도부탁. 축하해줄소식등이 소개되었으면 좋겠어요. 비록 눈이 침침하고 컴퓨터 자판이 익숙지 않은 우리 식구들 열심히 들어와서 이야기나눠요. 최광호 형제님 종종 사진도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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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하종례 2011.1.28 13:39
어쩐지 자꾸 우리 화평방이 뒤로 밀린다 했더만 경로우대가 있었네요ㅋ
이시동 2011.1.27 21:30
권사님, 예상보다 일찍 글을 올리셨습니다 ㅋㅋㅋ...
여호수아 목장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올해도 큰 부흥이 계속 되어서 몇 가정 분가 시키세요!!
운영자 2011.1.27 15:39
ㅎㅎ 감사합니다 권사님...
이곳에서 여호수아목장 식구들의 풍성한 나눔이 있기를 바랍니다...^^